[정치.행정.의회]민주평화당 6차 공천 확정자 발표

영암군수 후보에 박소영 전 목포 부시장 직무대리

기사등록 : 2018.05.01 (화) 11:10:24 최종편집 : 2018.05.01 (화) 11:10:24      
민주평화당은 30일 영암군수 후보에 박소영 전 목포 부시장 직무대리 등 광역의원 후보 3명을 포함해 6차 공천 확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날 함께 확정된 전남도의회 의원 후보는 신안 1선거구에 최경순 후보, 고흥 1선거구에 송영국 후보, 보성 2선거구에 김선배 후보로 총 3명이다.

민주평화당은 30일 영암군수 후보에 박소영 전 목포 부시장 직무대리 등 광역의원 후보 3명을 포함해 6차 공천 확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날 함께 확정된 전남도의회 의원 후보는 신안 1선거구에 최경순 후보, 고흥 1선거구에 송영국 후보, 보성 2선거구에 김선배 후보로 총 3명이다.

이에 따라 민주평화당은 6·13 지방선거 전남 후보로 기초단체장 13, 광역의원 32, 기초의원 86명 등 430일 기준 총 131명을 확정했다.

한편 신안군수 후보는 고길호 신안군수와 정연선 전 전남도의원의 경선으로 결정되며, 경선은 일반 여론조사와 당원 여론조사 등 당사자 간 합의로 이뤄진다.

합의가 안될 경우 일반 여론조사 50%, 당원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52일에서 6일 사이에 경선을 치른다.

이용주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주까지 공천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심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비례대표는 광역의원 6, 기초의원 17명의 후보가 신청했으며, 54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기사등록 : 전남연합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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