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지난 총선에서 당원 동지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총선이후 지금까지 총선책임론으로 밤낮을 지새우는 우리당의 모습을 지켜보며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에 불면의 밤을 뒤척여 왔습니다. 지난 총선기간 저는 최고위원은 커녕, 공관위 구성과 공천절차에 아무런 관여도 할 수 없었던..
[정치인]황주홍 의원, 부정청탁 금지법 관련.. 포토뉴스
[16.07.01 (금)]
이전 |  1  | 다음
 
검색어 TOP10
해남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